와루

Dracaena masoniana

“넓고 두툼한 잎이 마치 고래 지느러미처럼 크게 자라며, 다른 드라세나와 달리 잎이 한두 장씩만 나는 독특한 생김새로 개성 있는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스텝

반음지도 견딤
완전히 마른 후
12~32℃ 권장 온도
쉬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드라세나속(Dracaena)을 사포닌 성분에 의한 개·고양이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섭취 시 구토·식욕부진이 흔하며, 고양이는 동공 확장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으며 반음지도 견딥니다.

빛이 부족해도 비교적 잘 견디지만, 밝을수록 잎이 튼튼하게 자랍니다.

물 흙이 완전히 마른 뒤 충분히 줍니다.

두툼한 잎과 뿌리에 수분을 저장해 건조에 강하고 과습에 약합니다.

  • 봄 10일
  • 여름 7~10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잘 견딥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2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2~32℃
12℃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빠른 일반 배합

흙을 크게 가리지 않으며 물 빠짐만 확보하면 됩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에 한 번

생장이 느린 편이라 비료 요구가 많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생장이 느려 화분을 자주 바꿔줄 필요가 없습니다.

번식 잎꽂이 또는 포기나누기

잎을 잘라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나기도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근경·자주 나누기 생육기 분갈이 때 뿌리와 생장점이 붙은 근경 자주를 분리합니다.
  • 잎 삽목 건강한 잎을 방향이 뒤집히지 않게 여러 토막으로 잘라 절단면을 말린 뒤 따뜻하고 통기성 좋은 배지에 꽂습니다. 무늬형은 새싹 형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정 마른 잎과 손상 잎을 밑동에서 제거하며 건강한 단엽은 불필요하게 자르지 않습니다.

완전히 갈변했거나 물러진 잎은 깨끗한 도구로 토양면 가까이에서 제거합니다. 잎끝 일부만 마른 경우 녹색 조직을 최소한으로 남겨 모양을 다듬을 수 있으나 생장점과 건강한 잎의 강전정은 피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천천히 자라는 시기입니다.
  • 여름 생장이 이어지는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생장이 거의 멈추며 물주기를 크게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건조한 공기 또는 비료 과다

조치 비료 농도를 낮추고 마른 끝부분은 가위로 다듬습니다.

잎이 물러지고 색이 탁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를 줄이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옮겨 심습니다.

새잎이 오랫동안 나오지 않는다

원인 원래 생장이 매우 느린 종의 특성

조치 따뜻하고 밝은 자리에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립니다.

유통 품종

  • 와루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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