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올라리스

Ficus petiolaris

“굵고 매끈한 밑동에서 뿌리가 바위를 감싸듯 뻗어나가는 독특한 형태로, 분재 소재로도 사랑받는 멕시코산 고무나무입니다.”

스텝

양지
겉흙 완전히 마르면
10~32℃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가 고무나무속(Ficus)을 개·고양이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흰 유액이 피부·입 안을 자극하고 민감한 사람은 접촉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 때 장갑을 끼고, 반려동물·영유아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 둡니다.

관리법

빛 하루 4시간 이상 밝은 빛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잎이 얇아지고 가지가 웃자랍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굵은 밑동에 수분을 저장하는 특성상 과습에 약합니다.

  • 봄 7일
  • 여름 5~6일
  • 가을 7~8일
  • 겨울 10~14일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5~28℃, 내한성 없음

서리에 약해 국내에서는 겨울에 반드시 실내로 들여야 합니다.

권장 온도
10~32℃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좋은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배양토 60% 펄라이트·마사토 4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관엽식물용 비료를 표준 희석 비율로 사용합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봄철

굵은 밑동과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씨앗뿌림 또는 취목

굵은 밑동을 감상하려면 실생 개체를 오래 키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종자 파종 완숙 무화과형 열매의 신선 종자를 따뜻한 배지에 파종하지만 특정 수분매개자와 결실 조건 때문에 종자 확보가 어렵습니다.
  • 줄기 삽목 어린 줄기를 절단면이 마른 뒤 따뜻하고 배수 좋은 배지에서 발근시킬 수 있으나 종자묘 같은 발달한 코덱스가 형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정 마른 가지와 웃자란 새가지를 생육기에 줄여 코덱스 수형을 유지합니다.

늦봄~여름 마른 가지를 제거하고 지나치게 긴 새가지는 잎 또는 마디 위에서 가볍게 줄입니다. 유액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굵은 줄기 강전정은 절단부 부패 위험 때문에 피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에도 잘 견디며 꾸준히 자랍니다.
  • 가을 생장 속도가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잎이 일부 떨어질 수 있으며 물주기를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변해 떨어진다

원인 과습 또는 급격한 환경 변화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자리를 자주 옮기지 않습니다.

밑동이 물러지고 냄새가 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가지를 다쳐 흰 유액이 흐른다

원인 물리적 손상

조치 장갑을 끼고 다루며, 유액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유통 품종

  • 페티올라리스 원종 밑동을 흙 위로 드러내 키우면 독특한 뿌리 형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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