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넬
Foeniculum vulgare
“아니스 향이 나는 깃털 모양의 잎과 굵은 밑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용 허브로, 잎·줄기·씨앗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지
겉흙 절반 마르면
-10~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가늘게 웃자랍니다.
물 겉흙 절반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곧게 뻗는 특성상 깊은 화분이 유리합니다.
- 봄 4~5일
- 여름 3~4일
- 가을 5~6일
- 겨울 7~10일
습도 가리지 않음
실외 노지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5~28℃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며 내한성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 권장 온도
- -10~32℃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깊이가 있는 흙
곧은 뿌리가 자랄 수 있도록 깊은 화분이나 노지가 유리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채소용 비료를 표준 희석 비율로 사용합니다.
분갈이 곧은 뿌리 특성상 이식을 최소화
어릴 때 큰 화분에 심어 이식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번식 씨앗뿌림
곧은 뿌리 특성상 직파가 이식보다 성공률이 높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
- 종자 직파 봄~초여름 최종 위치에 직파합니다. 곧은뿌리와 이식 충격 때문에 큰 모종 이동은 피합니다.
- 자가파종·채종 늦여름 마른 산형꽃에서 종자를 받아 다음 봄 파종하거나 일부가 자연 파종되게 둡니다.
전정 용도에 따른 꽃대 제거·지상부 정리
잎 수확이 목적이면 생기는 꽃대를 일찍 제거하고, 종자 수확용은 남겨 늦여름 익힌 뒤 자릅니다. 겨울에 마른 지상부를 밑동에서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자라며 생장이 활발해집니다.
- 여름 노란 꽃이 우산 모양으로 피는 개화기입니다.
- 가을 씨앗이 여물어 수확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 겨울 서늘한 기후에서는 지상부가 시들고 이듬해 봄 다시 자랍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노란색
초여름~초가을 키 큰 줄기 끝에 노란 산형꽃이 피고 늦여름부터 종자가 익습니다. 본 항목은 구근형 플로렌스 펜넬이 아닌 일반 펜넬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가늘고 길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원인 과습 또는 통풍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통풍이 잘되는 자리로 옮깁니다.
이식 후 시든다
원인 곧은 뿌리 손상
조치 가능한 씨앗을 직파하고, 이식이 필요하면 뿌리를 최대한 다치지 않게 합니다.
유통 품종
- 펜넬(회향) 밑동이 통통하게 부푸는 '플로렌스 펜넬' 품종은 채소로도 즐겨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