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줄무늬가 있는 칼라데아 잎
사진 ⓒ Krzysztof Ziarnek, Kenraiz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칼라데아

Goeppertia spp.

“잎마다 독특한 줄무늬와 색감이 그려져 있어 화려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며, 마란타처럼 밤이 되면 잎을 세우는 습성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칼라데아(Calathea)'로 불려왔지만 최근 학명이 Goeppertia속으로 재분류돼, 유통명은 여전히 칼라데아를 널리 씁니다.”

열대우림

반음지
겉흙 촉촉하게
15~28℃ 권장 온도
어려움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가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고 무늬를 옅게 만들 수 있어 피합니다.

물 겉흙이 살짝 마르면 촉촉하게 줍니다.

수돗물의 미네랄에 예민해 받아둔 물이나 정수를 권장합니다.

  • 봄 5~7일
  • 여름 5일
  • 가을 7일
  • 겨울 10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60% 이상)

건조하면 잎끝이 갈색으로 말리고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급격한 변화에 약함

1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5~28℃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잎끝을 태울 수 있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뿌리째 나누어 각각 새 화분에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

  • 포기·근경 나누기 봄~초여름 분갈이 때 각 조각에 뿌리와 생장점이 붙도록 나눕니다. `spp.` 종군이라 종별 차이가 있습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과 건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수돗물의 미네랄 성분

조치 습도를 높이고 받아둔 물이나 정수를 사용합니다.

잎이 말리고 처진다

원인 물 부족 또는 건조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이고 습도를 높입니다.

잎이 물러지고 밑동이 썩는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조정하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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