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자주빛 잎이 촘촘히 자란 휴케라 포기
사진 ⓒ Derek Ramsey (Ram-Man) · CC BY-SA 2.5 · Wikimedia Commons

휴케라

Heuchera × hybrida

“자주·주황·라임 등 품종마다 다채로운 잎 색이 사철 유지돼, 꽃이 없는 계절에도 화단에 색감을 더해주는 그늘 정원의 대표 관엽 숙근초입니다.”

온대활엽수림 초본 영국 정원

반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0~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반음지가 가장 좋습니다.

직사광이 강하면 잎이 타고, 너무 어두우면 잎 색이 흐려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과습에는 약해 물빠짐이 중요합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7일
  • 겨울 노지는 거의 불필요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너무 건조한 환경은 피합니다.

온도 내한성 있으나 혹한기 방한 권장

상록성에 가까워 겨울에도 잎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혹한 지역에서는 멀칭으로 뿌리를 보호합니다.

권장 온도
-20~30℃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 좋고 유기질 풍부한 흙

물빠짐이 나쁜 자리는 뿌리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비료 봄에 한 번이면 충분

과비하면 잎 색이 오히려 흐려질 수 있습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여러 해 지나면 포기나누기

밑동이 위로 솟아오르면(포기 들뜸) 봄에 캐서 다시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봄 또는 가을)

뿌리줄기를 나눠 심으면 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적기 3월4월5월9월10월

  • 포기나누기 봄 또는 초가을 성숙 포기를 여러 생장점과 뿌리가 붙도록 나눠 교잡품종 특성을 유지합니다.
  • 기부 삽목 봄 줄기 기부의 작은 로제트를 발꿈치와 함께 떼어 삽목합니다.
전정 시든 잎·꽃대 수시 정리

묵은 잎을 정리하면 새 잎 색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돋아나며 화려한 색을 드러냅니다.
  • 여름 가는 꽃대가 올라와 작은 종 모양 꽃이 핍니다.
  • 가을 잎 색이 한층 짙어지는 품종도 있습니다.
  • 겨울 상록성에 가까워 잎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진분홍 빨간색 초록 연두

여름을 중심으로 가는 꽃대에 작은 종 모양 꽃이 피며 일부 품종은 가을까지 반복합니다. 잎색이 아닌 꽃색만 기록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밑동이 위로 솟아 뿌리가 드러난다

원인 여러 해 지나 포기가 들뜨는 자연스러운 현상

조치 봄에 캐서 흙을 보충하거나 나누어 다시 심습니다.

잎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강한 직사광 또는 건조

조치 반음지로 옮기고 물을 충분히 줍니다.

잎 색이 흐려지고 밋밋해진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너무 어둡지 않은 반음지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팔레스퍼플 짙은 자주빛 잎의 고전 품종
  • 카라멜 주황빛이 도는 잎이 특징인 품종
  • 라임마말레이드 밝은 라임빛 잎이 특징인 품종
  • 오브시디언 검은빛에 가까운 짙은 잎이 특징인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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