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스타
Hosta spp.
“넓적하고 시원한 잎이 그늘진 화단을 풍성하게 채워, 꽃보다 잎을 보기 위해 심는 대표적인 그늘 정원 식물입니다. 다만 반려동물에게는 독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호스타(Hosta, 플랜틴릴리)를 개·고양이·말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독성분 사포닌이 잎에 많이 들어 있어 구토·설사·무기력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고양이가 즐겨 뜯어먹는 식물로 잘 알려져 있어 반려묘가 있는 집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리법
빛 반음지가 가장 좋습니다.
직사광이 강하면 잎이 타고, 무늬종은 무늬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넓은 잎에서 수분 증발이 많아 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봄 5~7일
- 여름 3~5일
- 가을 7일
- 겨울 노지는 거의 불필요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너무 건조한 환경은 피합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전국 노지월동
전국 어디서나 별다른 보호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25~30℃
-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 좋고 유기질 풍부한 흙
물빠짐이 나쁜 자리는 뿌리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비료 봄에 한 번이면 충분
유기질 비료를 섞어 주면 잎이 더 풍성해집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여러 해 지나면 포기나누기
3~4년에 한 번 포기가 번지면 봄에 나눠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봄 또는 가을)
뿌리줄기를 나눠 심으면 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적기 3월4월9월10월
- 포기나누기 이른 봄 잎이 펼쳐지기 전 또는 초가을에 눈과 뿌리가 붙도록 나눕니다.
- 종자 파종 원종은 종자로 번식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품종은 실생에서 모주와 같지 않습니다.
전정 가을 지상부 정리
낙엽 후 시든 잎을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돌돌 말린 채 올라와 펼쳐집니다.
- 여름 넓은 잎이 무성해지며 그늘 화단을 풍성하게 채웁니다.
- 가을 연보라·흰 꽃대가 올라오고 잎이 시들기 시작합니다.
- 겨울 지상부가 완전히 시들어 휴면합니다. 뿌리로 겨울을 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빨간색 보라 연보라 복색(2색 이상)
여러 종과 2천 종 이상의 품종을 묶은 값으로 초여름~초가을 꽃대에 흰색·라벤더·보라꽃이 피며 일부 최신 교잡품종은 분홍·적색 기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
원인 달팽이·민달팽이 — 호스타가 가장 흔히 겪는 피해
조치 야간에 포획하거나 맥주 트랩 등으로 유인해 제거합니다.
잎이 타들어간다
원인 강한 직사광
조치 반음지로 옮깁니다.
무늬가 흐려지고 초록 일색이 된다
원인 빛 부족 또는 반대로 너무 강한 빛
조치 품종에 맞는 적정 반음지 밝기를 찾습니다.
유통 품종
- 패트리어트 잎 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들어간 품종
- 할시온 청회색 잎이 특징인 품종
- 섬앤서브스턴스 대형 황금빛 잎이 특징인 품종
- 준 청록빛 바탕에 노란 무늬가 들어간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