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미인
Pachyphytum oviferum
“달걀을 닮은 통통하고 둥근 잎에 뽀얀 가루가 덮여 있어, 살짝만 스쳐도 가루가 벗겨지므로 되도록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지
겉흙 완전히 마르면
5~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웃자라며(도장) 잎 사이가 벌어집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잎에 물이 닿으면 표면의 가루(분)가 벗겨질 수 있어 밑동에 줍니다.
- 봄 10일
- 여름 10~14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오히려 건조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온도 내한성 약함, 서리에 취약
노지 월동이 어려워 화분 재배가 기본입니다.
- 권장 온도
- 5~32℃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두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잎꽂이
떨어진 잎을 흙 위에 올려두면 새 뿌리와 순이 나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9월10월
- 잎 삽목 분이 손상되지 않게 온전한 잎을 떼어 상처를 말린 뒤 배지 위에 놓아 뿌리와 자구를 냅니다.
- 줄기·로제트 삽목 웃자란 로제트 줄기를 잘라 절단면을 수일 말린 뒤 배수 좋은 배지에 심습니다.
- 종자 파종 미세 종자를 봄에 표면 파종하지만 발아·육묘가 느려 영양번식이 일반적입니다.
전정 웃자란 줄기나 마른 잎 정리
아래쪽 마른 잎을 정리하면 통풍이 좋아집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집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힘들어하는 시기로 통풍이 중요합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다시 생장이 활발해지고 잎 색이 진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추위에 약해 실내로 들입니다.
개화
꽃색 빨간색 주황색 연노랑
봄~초여름 굽은 꽃대에 연노랑 꽃잎과 붉은~주황 꽃받침이 대비되는 종 모양 꽃이 핍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 표면의 뽀얀 가루가 벗겨진다
원인 손으로 만지거나 물이 직접 닿음
조치 가루는 자연 보호막이라 되도록 손대지 않고, 물은 밑동에 줍니다.
잎 사이가 벌어지고 줄기가 길게 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볕이 잘 드는 자리로 옮깁니다.
잎이 물러지고 떨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유통 품종
- 청성미인 잎이 더 푸른빛을 띠는 품종
- 도미인 비슷한 형태의 근연 교잡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