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리
Pachypodium baronii var. windsorii
“마다가스카르 윈저 캐슬 산괴 특산의 극희귀종으로, 파키포디움속에서 유일하게 붉은 꽃을 피우는 코덱스 식물입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파키포디움속(Pachypodium)은 줄기와 잎에서 나오는 유액에 독성이 있어 섭취 시 구토·설사를, 피부나 눈에 닿으면 자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시도 날카로워 반려동물과 어린이의 접근을 막는 것이 안전합니다.
CITES 부속서 I 대상 식물입니다. 이 종은 CITES 부속서 I 대상으로, 지금까지 소개한 대부분의 부속서 II 식물보다 훨씬 엄격한 국제 거래 규제를 받습니다. 야생 채집 개체의 상업적 국제 거래는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인공증식 개체만 제한적인 서류 절차를 거쳐 거래됩니다. 마다가스카르 북부의 좁은 산괴 지역에만 극소수 개체군이 남아 있어 자생지 자체가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 국내 소장 시에도 반드시 인공증식 증명서가 있는 개체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강한 빛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웃자라며 코덱스 형태가 흐트러집니다.
물 생장기에는 겉흙이 마르면 흠뻑, 휴면기에는 거의 끊습니다.
낙엽 후 휴면기에 물을 주면 뿌리썩음 위험이 큽니다.
- 봄 10일
- 여름 7~10일
- 가을 14일
- 겨울 단수에 가깝게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환경에 강합니다.
온도 15~32℃, 저온에 매우 약함
10℃ 이하로 떨어지면 생장을 완전히 멈추고 냉해를 입을 수 있어 겨울철 실내 관리가 필수입니다.
- 권장 온도
- 10~34℃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지 않는 화분과 흙을 씁니다.
다육용 배양토 60% 펄라이트·마사토 4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휴면기에는 시비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생장기 초반
생장이 느려 잦은 분갈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번식 씨앗뿌림
삽목이 거의 되지 않아 실생 번식에 의존하며, 극희귀종이라 유통 자체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
- 종자 파종 신선한 종자를 따뜻하고 배수 좋은 무기질 배지에 파종하면 자연스러운 코덱스가 발달합니다.
- 줄기 삽목 생육기 줄기를 유합 후 발근시킬 수 있으나 부패하기 쉽고 코덱스가 덜 발달합니다.
전정 마른 가지와 손상 부위만 제거하며 정상 코덱스·가시 줄기의 강전정은 피합니다.
따뜻한 생육기에 완전히 마른 가지를 보호장비로 제거합니다. 유액과 가시를 피하고 절단면이 마를 때까지 과습하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돋으며 생장이 시작됩니다.
- 여름 붉은 꽃이 피고 생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입니다.
- 가을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휴면 준비에 들어갑니다.
- 겨울 완전한 휴면기로, 물을 거의 주지 않고 따뜻하게 관리합니다.
개화
꽃색 빨간색 진분홍 흰색
성숙 개체가 따뜻한 생육기에 줄기 끝에 붉은~진분홍 꽃을 피우며 목 부분이 흰색을 띨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물러지고 색이 어두워진다
원인 저온 또는 과습으로 인한 줄기썩음
조치 즉시 물을 끊고 따뜻하고 건조한 자리로 옮기며, 심하면 썩은 부위를 잘라냅니다.
잎이 마르고 힘없이 늘어진다
원인 빛 부족 또는 뿌리 손상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물주기를 점검합니다.
생장이 멈추고 낙엽이 이르게 진다
원인 정상적인 휴면 신호일 수 있음
조치 가을철이라면 정상이며, 물을 줄이고 휴면에 들어가도록 둡니다.
유통 품종
- 윈저리 원종 2005년에야 추가 자생지가 확인될 만큼 희귀하며, 극소수 개체군만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