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마니
Philodendron plowmanii
“물결치듯 크게 주름진 넓은 잎에 밝은 연두색과 노란빛 무늬가 섞여 들어가는, 성체가 될수록 잎이 극적으로 커지는 필로덴드론입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필로덴드론속(Philodendron)을 불용성 옥살산칼슘(insoluble calcium oxalate) 성분에 의한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잎·줄기에 미세한 바늘 모양 결정체가 있어 씹으면 입안·혀·입술에 즉각적인 통증과 화끈거림, 침 흘림, 붓기, 삼키기 어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에서 잘 자랍니다.
직사광에 노출되면 잎이 탈 수 있습니다.
물 겉흙 절반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대형 잎을 지탱하는 만큼 규칙적인 물주기가 중요합니다.
- 봄 4~5일
- 여름 3~4일
- 가을 5~6일
- 겨울 7~9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60% 이상)
건조한 실내에서는 새잎이 작게 나오거나 무늬가 옅어질 수 있습니다.
온도 18~28℃, 내한성 없음
저온에 약해 겨울철에는 반드시 실내로 들여야 합니다.
- 권장 온도
- 15~30℃
-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와 통기성이 좋은 아로이드 전용 혼합토
수태·바크 위주의 배합이 뿌리 발달에 유리합니다.
수태·배양토 50% 펄라이트·바크 50%
비료 생장기에 2~3주 간격, 옅게
관엽식물용 액체비료를 옅게 희석해 사용합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대형종이라 성장에 맞춰 화분을 넉넉히 키워줍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또는 줄기꽂이
곁순이 자라면 뿌리와 함께 분리해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근경·줄기 절편 지면을 기는 줄기를 눈과 뿌리가 붙은 마디 단위로 잘라 수태나 통기성 배지에서 발근시킵니다.
- 취목 모주에 붙은 기는 마디를 배지에 고정해 뿌리가 난 뒤 분리합니다.
전정 손상 잎과 화분 밖으로 지나치게 뻗은 기는 줄기를 생육기에 마디 위에서 정리합니다.
봄~여름 마른 잎을 제거하고 공간이 부족할 때만 눈과 뿌리가 남는 마디 위에서 기는 줄기를 절단합니다. 강전정보다 긴 화분으로 근경을 유도하며 자른 마디는 삽수로 활용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왕성하게 자랍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둔화됩니다.
- 겨울 따뜻한 실내에서 관리하며 물주기를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물 부족
조치 분무나 가습기로 습도를 높이고 물주기를 확인합니다.
잎이 노랗게 변하고 무른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새잎이 작게 나오고 무늬가 옅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양분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생장기에 비료를 규칙적으로 공급합니다.
유통 품종
- 플로우마니 원종 성체가 되면 잎 길이가 60센티미터를 넘기도 하는 대형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