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죽
Phyllostachys nigra
“새로 돋은 줄기는 초록빛이다가 해가 지날수록 점점 검게 변해가는 독특한 대나무로, 짙은 흑빛 줄기 숲이 정원에 이국적인 운치를 더합니다.”
양지~반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18~35℃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양지에서 반음지까지 무난하게 자랍니다.
빛이 충분할수록 줄기가 튼튼하고 색이 선명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건조에 약해 마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5~7일
- 여름 3~4일
- 가을 7일
- 겨울 10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너무 건조한 환경에서는 잎이 말립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나지만, 혹한 지역에서는 어린 죽순이 냉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 권장 온도
- -18~35℃
- -18℃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봄~여름 생장기에 여러 차례
질소 비료가 줄기 생장에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 시 뿌리 확산 방지 시설 권장
지하줄기(땅속줄기)가 왕성하게 뻗어나가므로 원치 않는 확산을 막으려면 방근판을 설치합니다.
번식 포기나누기(뿌리줄기 분리)
봄에 뿌리줄기를 나누어 심으면 잘 자리 잡습니다.
적기 3월4월5월
- 지하경 포기나누기 봄 새순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 여러 마디와 살아 있는 눈·뿌리가 붙은 지하경 덩이를 나누어 즉시 심습니다.
전정 오래되거나 상한 줄기 정리
매년 오래된 줄기를 솎아 새 죽순이 자랄 공간을 확보합니다.
계절별
- 봄 새 죽순이 돋아 빠르게 자라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무성한 잎이 시원한 그늘을 만듭니다.
- 가을 생장이 느려지며 줄기가 점점 검게 물듭니다.
- 겨울 상록성으로 잎을 유지하며, 검게 물든 줄기가 겨울 정원의 볼거리가 됩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초록 연두 갈색
드물게 생긴 녹색~황록색 꽃이삭이 결실하며 갈색으로 마릅니다.
대나무류의 개화는 매우 드물고 불규칙해 고정 월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집단 개화 뒤 줄기나 포기 전체가 쇠약하거나 고사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계절 개화식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지하줄기가 원치 않는 자리까지 퍼진다
원인 왕성한 지하줄기 확산력
조치 방근판을 미리 설치하거나 경계 부분의 어린 죽순을 정기적으로 제거합니다.
새 줄기가 검게 변하지 않고 초록빛에 머무른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아직 어린 개체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보통 2~3년차부터 검은빛이 뚜렷해지므로 기다립니다.
잎이 돌돌 말린다
원인 건조 스트레스
조치 물주기를 늘리고 습도를 높여줍니다.
유통 품종
- 오죽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