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자주빛 잎이 무성한 양국수나무
사진 ⓒ Jean-Pol GRANDMONT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양국수나무

Physocarpus opulifolius

“짙은 자주빛·구릿빛 등 화려한 잎 색 품종이 다양해 화단의 배경색을 바꿔주며, 여러 겹으로 벗겨지는 독특한 수피가 겨울에도 볼거리가 되는 관목입니다.”

온대활엽수림 관목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30~3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자주빛 잎 색이 녹색으로 흐려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어느 정도 가뭄에도 견디는 편입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습한 토양도 비교적 잘 견디는 강건한 수종입니다.

온도 내한성 매우 강함, 노지월동 가능

전국 어디서나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권장 온도
-30~35℃
-3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토양을 크게 가리지 않음

척박하거나 다소 습한 땅에서도 두루 잘 자랍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초여름 반쯤 굳은 가지를 잘라 꽂으면 뿌리가 잘 내립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

  • 녹지 삽목 초여름 꽃 없는 당년생 새가지를 삽목합니다.
  • 흡지·포기나누기 가을 또는 봄 뿌리 달린 흡지를 떼어 옮깁니다.
  • 종자 파종 가을 채종 후 파종하거나 층적해 봄에 파종하지만 유색잎 품종은 삽목으로 유지합니다.
전정 꽃이 진 직후 또는 이른 봄 정리

묵은 가지를 밑동에서 정리하면 잎 색이 선명한 새 가지가 왕성하게 자랍니다.

계절별

  • 봄 화려한 색의 새잎이 자라며 흰빛·분홍빛 꽃이 뭉쳐 핍니다.
  • 여름 짙은 색감의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잎 색이 한층 짙어지며 생장이 느려집니다.
  • 겨울 낙엽 후 여러 겹으로 벗겨지는 독특한 수피가 드러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복색(2색 이상)

분홍빛 봉오리가 열리며 흰색~연분홍 꽃이 되고 이후 붉은 씨방이 발달합니다.

늦봄~초여름 작은 5장 꽃잎 꽃이 둥근 산방꽃차례로 모이며 잎색 품종에서도 꽃은 대체로 흰색~연분홍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 색이 자주빛에서 녹색으로 변한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가지 안쪽이 무성해지고 통풍이 나빠진다

원인 오래된 가지가 정리되지 않고 쌓임

조치 이른 봄이나 꽃이 진 직후 오래된 가지를 솎아냅니다.

잎에 흰가루가 덮인다

원인 흰가루병 — 통풍 부족

조치 가지 사이를 솎아 통풍을 개선합니다.

유통 품종

  • 자주빛·구릿빛 잎 선발종 짙은 자주색부터 구릿빛까지 다양한 잎 색 품종이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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