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란 콰드리디코토뭄

Platycerium quadridichotomum

“포자엽이 네 갈래로 반복해 갈라지는 독특한 형태를 지녔으며, 박쥐란속 중에서도 건조에 특히 강한 마다가스카르산 희귀종입니다.”

열대우림

양지
겉흙 완전히 마르면
12~32℃ 권장 온도
까다로움

관리법

빛 다른 박쥐란보다 강한 빛을 필요로 합니다.

자생지가 건조한 낙엽수림이라 밝은 직사광에도 비교적 잘 견딥니다.

물 저장엽이 완전히 마른 뒤 저면관수로 흠뻑 줍니다.

박쥐란속 중에서도 건조에 강해 다른 종보다 물주기 간격을 넉넉히 둡니다.

  • 봄 10일
  • 여름 7~10일
  • 가을 10~14일
  • 겨울 14~21일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비교적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5~30℃, 내한성 없음

저온에 약해 겨울철에는 반드시 실내 따뜻한 자리로 들입니다.

권장 온도
12~32℃
12℃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수태 위주의 착생식물용 식재

다른 박쥐란보다 배수가 빠른 식재가 잘 맞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저장엽 위에 옅게 희석한 액체비료를 뿌려줍니다.

분갈이 부착판이 좁아지면 더 큰 판으로 교체

뿌리와 저장엽을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옮깁니다.

번식 포자번식 또는 포기나누기

자구가 생기면 뿌리와 함께 분리해 새 부착판에 붙입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

  • 포자 파종 성숙 포자를 위생적인 미세 배지 표면에 파종해 고습과 통풍을 유지하며 전엽체부터 키웁니다.
  • 자주 분리 자주가 생긴 개체에 한해 독립된 방패엽·포자엽과 뿌리를 갖춘 뒤 따뜻한 생육기에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포자엽만 제거하고 갈색 방패엽은 뿌리와 생장점을 보호하므로 남깁니다. 건강한 포자엽의 포자부와 중앙 생장점을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포자엽이 왕성하게 자라는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둔화됩니다.
  • 겨울 저장엽만 남기고 휴면에 가깝게 지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포자엽이 갈라지지 않고 밋밋하게 자란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어린 개체의 정상적인 특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며, 성체가 될수록 갈래가 뚜렷해집니다.

저장엽 아래가 검게 물러진다

원인 과습 또는 통기 불량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통풍이 잘되는 자리로 옮깁니다.

겨울철 잎이 시든다

원인 저온 스트레스

조치 따뜻한 실내로 옮기고 물주기를 최소화합니다.

유통 품종

  • 박쥐란 콰드리디코토뭄 원종 박쥐란속 중 가장 건조에 강한 종으로 알려져 있어 초보자도 비교적 관리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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