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란 마다가스카리엔세

Platycerium madagascariense

“방패잎 표면에 도드라진 그물맥 무늬가 누빔 이불처럼 새겨진 독특한 질감으로, 박쥐란 수집가들 사이에서 특히 귀하게 여겨지는 희귀종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저면관수 또는 담그기
15~30℃ 권장 온도
매우 까다로움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 직사광은 잎을 태웁니다.

다른 박쥐란보다 생장이 느리고 환경 변화에 예민한 편입니다.

물 화분이면 저면관수, 목부작이면 통째로 담그기.

과습과 건조 모두에 예민해 물 관리가 특히 까다롭습니다.

  • 봄 7~9일
  • 여름 5~7일
  • 가을 7~9일
  • 겨울 10~14일
습도 70% 이상 권장

다른 박쥐란보다 더 높은 습도를 요구해, 밀폐 케이스나 온실에서 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도 18~28℃

온도 변화에 예민해 안정적인 환경이 중요합니다.

권장 온도
15~30℃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흙보다 수태·바크 위주

착생식물이라 일반 흙에는 심지 않으며, 배수가 특히 좋아야 합니다.

수태 80% 바크(소립) 20%

비료 생장기 월 1회, 매우 옅게

예민한 종이라 비료 농도에 더욱 신경 씁니다.

분갈이 목부작은 사실상 분갈이 없음

뿌리를 건드리는 것에 예민해 꼭 필요할 때만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곁순)

곁순이 매우 드물게 나와 번식이 어려운 편입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

  • 포자 파종 성숙 포자를 위생적인 미세 배지에 파종해 고습·통풍을 유지하며 전엽체부터 키웁니다.
  • 자주 분리 자주가 생긴 개체에 한해 독립 방패엽·포자엽과 뿌리를 갖춘 뒤 분리합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포자엽만 제거하고 깊은 맥의 갈색 방패엽은 보호층이므로 남깁니다. 중앙 생장점과 포자부를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 시작. 매우 천천히 새잎이 올라옵니다.
  • 여름 생장기지만 다른 박쥐란보다 느립니다.
  • 가을 생장이 거의 멈춥니다.
  • 겨울 휴면에 가깝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마르고 갈색이 된다

원인 낮은 습도

조치 습도를 70% 이상으로 높이거나 밀폐 케이스에서 관리합니다.

몇 달째 새잎이 안 나온다

원인 정상적인 느린 생장 또는 환경 스트레스

조치 온도·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인내심을 갖고 기다립니다.

방패잎 아래가 무르고 냄새가 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관수 간격을 늘리고 통풍이 좋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마다가스카리엔세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되며, 희귀성으로 고가에 거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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