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터키블루그라스
Poa pratensis
“짙은 청록빛 잎이 촘촘하고 균일한 융단을 이루어, 골프장과 공원에서 널리 쓰이는 대표 한지형 잔디입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5~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반그늘에서도 자라지만 빛이 부족하면 밀도가 떨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얕은 편이라 여름철 가뭄에는 물 관리가 중요합니다.
- 봄 5~7일
- 여름 3~4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통풍이 잘 되는 자리에서 병해가 적습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 선호, 한지형
봄·가을에 생장이 왕성하고 한여름 무더위에는 휴면에 가깝게 생장이 느려집니다.
- 권장 온도
- -25~30℃
-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비옥한 흙
적당한 유기질이 있는 흙에서 잔디 밀도가 좋아집니다.
비료 봄·가을 생장기 위주로
한여름 고온기에는 비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갈이 해당 없음(지피형 잔디)
씨뿌림이나 떼심기로 조성하며 이후 깎기 위주로 관리합니다.
번식 씨뿌림 또는 떼심기
뿌리줄기로 스스로 번져 빈 자리를 메웁니다.
적기 3월4월5월8월9월10월
- 종자 파종 서늘하고 수분이 확보되는 이른 봄 또는 늦여름~초가을에 파종합니다.
- 떼·플러그 식재 봄 또는 초가을에 뿌리와 근경이 붙은 잔디떼나 플러그를 심습니다.
- 근경 나누기 활착하기 좋은 서늘한 생육기에 근경과 뿌리가 붙은 조각으로 나눠 심습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잔디로 사용할 때의 예초는 재배 관리이며 전정과 구분합니다. 생육기 잎 높이의 3분의 1 이상을 한 번에 자르지 않고 용도에 맞는 높이를 유지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 자주 깎아줘야 하는 시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에는 생장이 느려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다시 생장이 왕성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멈추고 옅은 갈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개화
꽃색 연두 초록 갈색
녹색 원추꽃차례가 결실하며 담갈색으로 마릅니다.
예초하지 않으면 늦봄~여름 가는 줄기 끝에 열린 원추꽃차례가 생기며 일반 잔디에서는 예초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한여름에 잔디가 누렇게 변한다
원인 고온 스트레스 — 한지형 잔디 특유의 여름 휴면
조치 물을 충분히 주고 깎는 높이를 조금 높여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군데군데 원형으로 마른다
원인 녹병 등 곰팡이성 병해
조치 물주기를 아침에 하고 통풍을 개선합니다.
밀도가 떨어지고 잡초가 늘어난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지나치게 짧게 깎음
조치 적정 높이로 깎고 그늘진 곳은 내음성 있는 품종을 섞어 파종합니다.
유통 품종
- 혼파용 개량 품종 톨훼스큐 등 다른 한지형 잔디와 섞어 파종해 밀도와 내구성을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