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처럼 깊게 갈라진 대형 잎이 자란 라피도포라 데커시바
사진 ⓒ Photo by David J. Stang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라피도포라 데커시바

Rhaphidophora decursiva

“어릴 때는 갈라짐 없는 매끈한 잎이었다가 자라면서 깃털처럼 깊게 갈라지는 대형 잎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매력적인, 존재감 있는 대형 덩굴성 아로이드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3~30℃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같은 속인 라피도포라 테트라스페르마(미니몬스테라)와 마찬가지로, 천남성과(Araceae) 특유의 불용성 옥살산칼슘 성분으로 인해 개·고양이에게 독성이 있는 것으로 다뤄집니다. 씹으면 입안 통증·침흘림·삼키기 어려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빛이 부족하면 잎 갈라짐이 덜 발달하고 줄기가 가늘게 웃자랍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과습에 약해 물이 고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10~14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끔 분무해주면 좋습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3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3~30℃
1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통기성 있는 아로이드 전용 흙

지지대(모스폴)를 세워주면 잎이 더 크고 갈라짐이 뚜렷해집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으로

잎이 커서 생장기 비료가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2년에 한 번

크게 자라는 종이라 화분을 점차 키워갑니다.

번식 줄기꽂이

기근이 있는 마디를 포함해 잘라 물이나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납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마디·끝순 삽목 눈과 최소 한 마디가 있는 줄기를 수태·물·통기성 배지에서 발근시킵니다. 잎만으로는 새 줄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 취목 기근이 있는 마디를 지지대 수태나 옆 화분에 고정해 발근 후 분리합니다.
전정 웃자란 줄기 정리

정리하면 더 풍성하게 자랍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에 약해 따뜻한 실내에서 관리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갈라지지 않고 매끈한 채로 자란다

원인 어린 개체이거나 빛·지지대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모스폴 등 지지대를 세워주면 성숙 잎으로 넘어갑니다.

잎이 누렇게 변하며 물러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줄기가 가늘고 마디 사이가 길어진다

원인 빛 부족으로 인한 웃자람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원종 짙은 초록빛의 기본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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