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가락처럼 가는 줄기가 늘어진 립살리스
사진 ⓒ Krzysztof Ziarnek, Kenraiz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립살리스

Rhipsalis spp.

“선인장이지만 가시가 없고 국수 가락처럼 가는 줄기가 늘어져 자라, 나무에 붙어 사는 열대우림 착생 식물답게 걸이 화분으로 키우면 독특한 분위기를 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0~30℃ 권장 온도
쉬움

CITES 부속서 II 대상 식물입니다. 선인장과 전체가 CITES 부속서 II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인공증식 개체를 구매·재배하는 데는 제약이 없고, 해외 직구 등 국제 이동 시에는 수출국의 CITES 허가가 필요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다른 선인장과 달리 강한 직사광은 오히려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열대우림 착생종이라 일반 선인장보다 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봄 7~10일
  • 여름 7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끔 분무해주면 좋습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0~30℃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착생란·다육 혼합 흙

일반 선인장 흙보다 유기질이 조금 더 있는 것이 좋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두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2년에 한 번

줄기가 늘어지며 자라 걸이 화분이 좋습니다.

번식 줄기꽂이

줄기를 잘라 흙 위에 올려두면 뿌리가 납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줄기 삽목 건강한 줄기 절편의 절단면을 말린 뒤 통기성 좋은 배지에 얕게 꽂습니다.
  • 종자 파종 완숙 열매의 미세 종자를 따뜻하고 습하게 표면 파종하지만 종 식별과 개화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전정 웃자란 줄기 정리

정리하면 더 풍성하게 자랍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시기입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생장이 이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작은 꽃이 피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쭈글쭈글해진다

원인 물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조금 줄입니다.

줄기가 물러지고 노랗게 변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줄기가 가늘고 힘없이 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Cat(고양이꼬리) 줄기가 통통하고 짧은 선발종
  • Popeye 잎이 넓적한 선발종
  • teres 줄기가 매우 가늘고 둥근 종
  • trigona 줄기 단면이 삼각형인 종
  • cassutha 겨우살이를 닮아 '미슬토 선인장'이라 불리는 대표종
  • paradoxa 줄기 마디가 사슬처럼 이어진 독특한 형태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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