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화
Rosa rugosa
“주름진 잎 사이로 진한 향의 자주빛 홑꽃이 피어나며, 동해안 모래땅에서도 잘 견디는 강건함 덕분에 척박한 자리에도 심을 수 있는 자생 장미입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30~3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잘 피지 않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에도 강한 편입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해안가의 바람과 염분에도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온도 내한성 매우 강함, 노지월동 가능
전국 어디서나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30~35℃
- -3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모래땅도 무난
일반 장미보다 토양을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편이라 과비는 피합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또는 포기나누기
뿌리에서 새순이 잘 올라와 포기가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적기 3월4월10월11월12월1월2월
- 연한가지 삽목 이른 봄~봄 중반의 새가지 끝을 삽목합니다.
- 숙지 삽목 늦가을~겨울 휴면기에 여문 가지를 삽목합니다.
- 흡지 분주 지하경에서 올라온 흡지를 뿌리와 함께 분리합니다. 지역별 침입성 지침을 확인합니다.
전정 꽃이 진 직후 가볍게
강전정은 피하고 마르거나 손상된 가지만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자라며 꽃눈이 맺힙니다.
- 여름 진한 향의 자주빛 홑꽃이 반복해서 피는 주요 개화기입니다.
- 가을 붉고 둥근 열매(로즈힙)가 맺히며 잎이 노랗게 물듭니다.
- 겨울 낙엽 후 휴면하며 다음 해 새순을 준비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진분홍
늦봄~한여름에 주로 피고 서리 전까지 간헐적으로 다시 필 수 있습니다. 종 기본형은 장밋빛 분홍 또는 흰색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뿌리에서 새순이 사방으로 퍼진다
원인 왕성한 뿌리 번식력
조치 원치 않는 자리의 새순은 이른 시기에 제거해 확산을 조절합니다.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원인 흑반병
조치 통풍을 확보하고 병든 잎을 제거합니다.
유통 품종
- 해당화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자생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