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회색 벨벳 질감의 가든세이지 잎
사진 ⓒ Frank Vincentz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가든세이지

Salvia officinalis

“은회색 벨벳 질감의 잎에서 진한 향이 나며, 고기 요리와 버터에 두루 쓰이는 서양 요리의 대표 허브입니다.”

지중해성 경엽수림 이탈리아 정원

양지
건조 후 충분히
-15~3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향이 옅어지고 줄기가 웃자랍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지중해 원산답게 과습에 약해 물을 자주 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10일
  • 겨울 10일 이상
습도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 선호

다습한 환경에서는 잎이 무르고 병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중부 이남 노지월동 가능

혹한 지역에서는 화분에 심어 실내로 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권장 온도
-15~35℃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좋은 흙

마사토나 펄라이트를 섞어 물빠짐을 높여줍니다.

비료 생장기에 4~6주 간격

비료가 과하면 향이 옅어질 수 있습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포기가 목질화되어 늘어지면 갱신을 겸해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봄~초여름 가지를 잘라 꽂으면 뿌리가 잘 내립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8월9월

  • 종자 파종 봄에 파종하며 무늬·유색잎 품종 실생은 형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녹지·반숙지 삽목 초여름 녹지 또는 8~9월 반숙지를 삽목해 품종을 유지합니다.
  • 취목 봄~여름 낮은 목질 줄기를 묻어 발근시킨 뒤 분리합니다.
전정 수확을 겸한 순지르기

요리에 쓸 때마다 가지 끝을 잘라주면 자연스럽게 풍성한 수형을 유지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자라며 향이 진해지기 시작합니다.
  • 여름 보랏빛 꽃이 피기도 하며 잎을 가장 활발히 수확하는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느려지며 목질화가 진행됩니다.
  • 겨울 상록성이 있어 따뜻한 지역에서는 겨울에도 잎이 남습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자주 보라 연보라 파란색

늦봄~여름 줄기 끝에 청보라 입술꽃이 돌려나며 품종에 따라 흰색·분홍색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밑동이 검게 무른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선합니다.

잎이 웃자라고 향이 옅어진다

원인 빛 부족 또는 비료 과다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비료를 줄입니다.

가지가 목질화되어 아래쪽 잎이 없어진다

원인 포기 노화

조치 2~3년마다 꺾꽂이로 새 개체를 만들어 갱신합니다.

유통 품종

  • 트리컬러세이지(Salvia officinalis 'Tricolor') 잎에 흰색·분홍색이 섞인 관상용 품종입니다.
  • 퍼플세이지(Salvia officinalis 'Purpurascens') 잎이 자주빛을 띠는 품종으로 관상 가치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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