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비아
Stevia rebaudiana
“잎을 살짝 씹어보면 설탕보다 훨씬 진한 단맛이 느껴지는 신기한 허브로, 천연 감미료 재료이자 홈가드닝 화분에서도 재배하기 좋은 식물입니다.”
양지~반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10~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양지에서 반음지까지 무난하게 자랍니다.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잎이 타는 원인이 될 수 있어 반그늘이 안전합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얕아 건조에 약한 편이므로 흙이 완전히 마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3~4일
- 여름 2~3일
- 가을 4~6일
- 겨울 실내 재배 시 7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끝이 마를 수 있습니다.
온도 내한성 약함, 서리에 취약
국내에서는 노지월동이 어려워 한해살이로 재배하거나 화분에 심어 겨울에 실내로 들입니다.
- 권장 온도
- 10~30℃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비옥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2~3주 간격
과비하면 잎의 단맛 성분이 오히려 옅어질 수 있습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에 꽉 차면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깁니다.
번식 꺾꽂이 또는 씨앗뿌림
꺾꽂이가 발근이 잘 되고 형질이 고르게 유지됩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종자 파종 봄에 따뜻하고 밝은 조건에서 표면에 가깝게 파종하지만 종자 활력과 발아율 변이가 큽니다.
- 줄기 삽목 늦봄~여름 꽃 없는 새 줄기를 삽목해 우수한 감미·생육 형질을 복제합니다.
전정 생장기에 순지르기
가지 끝을 잘라주면 곁가지가 늘어 잎을 더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습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돋아나며 재배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 여름 잎이 무성하게 자라 수확이 활발한 생장기입니다.
- 가을 기온이 내려가면 생장이 둔화됩니다.
- 겨울 노지에서는 얼어 죽으며, 화분은 실내 밝은 곳에서 관리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단일 조건에서 늦여름~가을 작은 흰색 두상화가 무리 지어 핍니다. 잎 수확은 보통 꽃봉오리 형성 전이 품질상 유리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마르고 갈변한다
원인 건조 또는 낮은 습도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이고 분무로 습도를 보충합니다.
잎이 노랗게 변하고 무른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단맛이 옅어진다
원인 과도한 비료 또는 노화된 잎
조치 비료를 줄이고 어린잎 위주로 수확합니다.
유통 품종
- 스테비아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