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일락
Syringa vulgaris
“봄이면 보랏빛·흰빛 꽃송이가 가지마다 풍성하게 피어나 은은하고 달콤한 향으로 정원 전체를 채우는 대표 봄꽃나무입니다. 독성이 있는 것으로 종종 오해받는 '페르시아라일락(멀구슬나무류)'과는 다른 식물이니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25~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잘 피지 않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도 비교적 잘 견딥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10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노지 재배종이라 실외 습도 범위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전국 노지월동 가능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며 혹한에도 잘 견딥니다.
- 권장 온도
- -25~32℃
-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약알칼리성 흙 선호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이른 봄 한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또는 포기나누기
뿌리에서 올라오는 맹아를 분리해 심을 수 있습니다.
적기 5월6월7월
- 녹지 삽목 꽃이 진 뒤 초여름의 부드러운 새가지를 잘라 삽목합니다.
전정 꽃이 진 직후 가지치기
그해 새 가지에 다음 해 꽃눈이 생기므로 꽃이 진 뒤 바로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보랏빛·흰빛 꽃이 풍성하게 피는 주요 개화기입니다.
- 여름 꽃이 지고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잎이 지고 휴면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연보라 보라
봄에 향기로운 꽃차례가 피며 품종에 따라 흰색·분홍·연보라·보라색이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원인 빛 부족 또는 늦여름 이후 가지치기로 꽃눈이 잘림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꽃이 진 직후에만 가지치기합니다.
잎에 흰 가루 같은 반점이 생긴다
원인 흰가루병 — 통풍 부족
조치 통풍을 확보하고 밀집한 가지를 정리합니다.
밑동 주변에 새순이 계속 올라온다
원인 종 특유의 왕성한 맹아력
조치 불필요한 새순은 잘라 정리하거나 번식에 활용합니다.
유통 품종
- 겹라일락 꽃잎이 겹겹이 피는 화려한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