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녹색의 곱슬잎이 무성하게 자란 케일
사진 ⓒ Σ64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케일

Brassica oleracea var. sabellica

“곱슬거리거나 짙은 녹색 잎이 서늘한 계절 내내 꾸준히 자라, 즙과 샐러드로 즐겨 먹는 대표 건강 잎채소입니다.”

지중해성 경엽수림

양지~반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28℃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빛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잎이 웃자라고 얇아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질겨지고 써질 수 있습니다.

  • 봄 3~4일
  • 여름 2~3일
  • 가을 4~5일
  • 겨울 5~7일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베란다 환경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선호, 내한성 있음

가벼운 서리를 맞으면 오히려 단맛이 올라갑니다.

권장 온도
-5~28℃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비옥한 흙

유기질이 풍부한 흙에서 잎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비료 생장기에 3~4주 간격

질소 비료가 잎 생장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화분 재배 시 큰 화분에 1회 정식

뿌리가 자리 잡으면 오래 두고 겉잎부터 계속 수확할 수 있습니다.

번식 모종 구입 또는 씨앗뿌림

가정에서는 모종을 구입해 심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

  • 종자 파종 3~6월 모판·모듈 또는 최종 재배지에 파종합니다. 원예품종 종자는 격리 채종하지 않으면 다른 배추속 작물과 교잡될 수 있습니다.
전정 겉잎부터 수확

바깥쪽 잎부터 잘라 쓰면 가운데 새잎이 계속 자랍니다.

계절별

  • 봄 서늘한 날씨에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주요 수확기입니다.
  • 여름 더위에는 생장이 느려지고 잎이 써질 수 있습니다.
  • 가을 다시 서늘해지며 두 번째 수확기를 맞습니다.
  • 겨울 가벼운 서리에도 잘 견디며 단맛이 오르기도 합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노란색

대부분 두해살이로 월동 뒤 2년차 봄~여름에 추대하여 노란 십자형 꽃이 핍니다. 잎 수확 재배에서는 개화를 수확 종료로 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에 구멍이 송송 뚫린다

원인 배추흰나비 애벌레 등 해충

조치 방충망을 씌우거나 애벌레를 발견 즉시 제거합니다.

잎이 누렇게 변한다

원인 질소 부족 또는 물 부족

조치 비료와 물주기를 규칙적으로 관리합니다.

잎이 질기고 써진다

원인 고온 스트레스 또는 물 부족

조치 서늘한 자리로 옮기고 물을 충분히 줍니다.

유통 품종

  • 곱슬케일 잎 가장자리가 곱슬곱슬한 가장 흔한 재배 형태입니다.
  • 흑케일(카볼로네로) 잎이 길고 짙은 청록색을 띠는 이탈리아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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