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초록빛으로 무성하게 자란 루꼴라
사진 ⓒ Stefan.lefnaer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루꼴라

Eruca vesicaria subsp. sativa

“알싸하면서 고소한 맛의 잎이 씨앗을 뿌린 지 한 달 안에 수확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자라, 샐러드용 텃밭 채소로 인기가 많습니다.”

지중해성 경엽수림

양지~반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28℃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빛이 필요합니다.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매운맛을 강하게 하고 꽃대를 빨리 올릴 수 있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억세지고 매운맛이 강해집니다.

  • 봄 3~4일
  • 여름 2~3일
  • 가을 4~5일
  • 겨울 5~7일(실내)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베란다 환경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선호

더위에는 꽃대가 빨리 올라와(추대) 잎이 억세지고 써집니다.

권장 온도
5~28℃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비옥한 흙

유기질이 풍부한 흙에서 잎이 부드럽게 자랍니다.

비료 생장기에 3~4주 간격

질소 비료가 잎 생장에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옮겨심기 불필요

심을 자리에 바로 씨앗을 뿌려 키웁니다.

번식 씨앗뿌림

2주 간격으로 나누어 뿌리면 계속 수확할 수 있습니다.

적기 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 종자 파종 늦겨울 시설 파종 또는 봄~초가을 직파를 하며 잎을 계속 수확하려면 몇 주 간격으로 이어 파종합니다.
전정 겉잎부터 수확

바깥쪽 잎부터 잘라 쓰면 가운데 새잎이 계속 자랍니다.

계절별

  • 봄 서늘한 날씨에 잎이 빠르게 자라는 주요 수확기입니다.
  • 여름 더위에 꽃대가 올라오며 잎맛이 강해지고 써집니다.
  • 가을 다시 서늘해지며 두 번째 수확기를 맞습니다.
  • 겨울 노지에서는 생육이 어려워 실내 재배가 필요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노랑

고온·건조와 생육 진행에 따라 빠르게 추대하여 흰색~크림색 네 장 꽃잎의 꽃이 핍니다. 꽃이 피면 샐러드 잎 수확기는 사실상 끝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다 자라기도 전에 꽃대가 올라온다

원인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추대

조치 서늘한 시기에 파종하고 그늘을 살짝 만들어줍니다.

잎에 작은 구멍이 송송 뚫린다

원인 벼룩잎벌레

조치 방충망을 씌우거나 발견 즉시 제거합니다.

잎이 유난히 맵고 억세다

원인 물 부족 또는 고온

조치 물을 충분히 주고 서늘한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셀바티카(Diplotaxis tenuifolia, 와일드 루꼴라) 잎이 더 가늘고 향이 강한 근연종으로 함께 유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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