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
Coriandrum sativum
“톡 쏘는 독특한 향의 여린 잎을 국수·쌀국수에 곁들이는, 서늘한 계절에 빠르게 자라는 대표 향신 허브입니다.”
양지~반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28℃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빛이 필요합니다.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꽃대가 일찍 올라오게(추대) 만들 수 있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얕은 편이라 건조에 약합니다.
- 봄 3~4일
- 여름 2~3일
- 가을 4~5일
- 겨울 5~7일(실내)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실내 습도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선호
더위에 약해 여름철에는 꽃대가 빨리 올라오고 잎맛이 떨어집니다.
- 권장 온도
- 5~28℃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비옥한 흙에서 잎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자랍니다.
비료 생장기에 3~4주 간격
질소가 부족하면 잎이 빨리 억세집니다.
분갈이 옮겨심기를 싫어함
뿌리를 다치면 바로 추대하는 경향이 있어 처음부터 심을 자리에 씨앗을 뿌립니다.
번식 씨앗뿌림
2~3주 간격으로 나누어 뿌리면 계속 수확할 수 있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 종자 직파 봄부터 초가을까지 2~3주 간격으로 소량씩 직파합니다. 곧은뿌리의 이식 충격을 피하고 종자 수확용은 일부를 개화·결실시킵니다.
전정 겉잎부터 수확
바깥쪽 잎부터 잘라 쓰면 가운데 새잎이 계속 자랍니다.
계절별
- 봄 서늘한 날씨에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주요 수확기입니다.
- 여름 더위에 꽃대가 올라오며(추대) 잎맛이 떨어집니다.
- 가을 다시 서늘해지며 두 번째 수확기를 맞습니다.
- 겨울 노지에서는 생육이 어려워 실내·온실 재배가 필요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기온 상승과 장일에 추대해 늦봄~가을 흰색 또는 옅은 분홍 산형꽃이 핍니다. 잎 수확은 개화로 끝나지만 성숙 종자는 코리앤더로 이용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다 자라기도 전에 꽃대가 올라온다
원인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추대
조치 서늘한 시기에 파종하고 그늘을 살짝 만들어줍니다.
잎이 노랗게 변한다
원인 물 부족 또는 뿌리 손상
조치 물을 규칙적으로 주고 옮겨심기를 피합니다.
진딧물이 새순에 붙는다
원인 연한 새순을 좋아하는 해충
조치 물줄기로 씻어내거나 천적을 활용합니다.
유통 품종
- 느린추대 품종 더위에도 비교적 늦게 꽃대가 올라오도록 개량된 품종이 가정 재배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