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치듯 주름진 잎이 있는 프랑코이시
사진 CC0 · Wikimedia Commons

프랑코이시

Euphorbia francoisii

“굵은 덩이줄기 위로 물결치듯 주름진 잎이 나며, 개체마다 잎 무늬와 색이 크게 달라 선발 육종이 활발한 마다가스카르산 인기 다육종입니다.”

스텝

양지
겉흙 완전히 마르면
8~32℃ 권장 온도
까다로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유포르비아속(Euphorbia)을 개·고양이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자극성 있는 하얀 유즙(라텍스)이 입·피부·눈에 닿으면 염증과 물집을 일으킬 수 있고, 섭취 시 침 흘림·구토를 유발합니다. 줄기를 자르거나 다칠 때 나오는 유즙이 사람 피부에 닿아도 자극과 발진을 일으킬 수 있어 장갑을 끼고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CITES 부속서 I 대상 식물입니다. 이 종은 CITES 부속서 I 대상으로, 지금까지 소개한 대부분의 부속서 II 식물보다 훨씬 엄격한 국제 거래 규제를 받습니다. 야생 채집 개체의 상업적 국제 거래는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인공증식 개체만 제한적인 서류 절차를 거쳐 거래됩니다. 국내 일반 소매 구매·소장 자체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해외 직구나 개인 반입 시에는 반드시 인공증식 증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강할수록 잎 무늬와 색이 선명해집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덩이줄기가 과습에 약해 물주기 간격을 넉넉히 둡니다.

  • 봄 10일
  • 여름 7~10일
  • 가을 10~14일
  • 겨울 18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2~30℃, 겨울 최저 10℃ 이상

저온에 약해 겨울철에는 실내 밝은 자리로 들입니다.

권장 온도
8~32℃
8℃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과비하면 잎 무늬 발색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봄철

장갑을 착용하고 수액이 튀지 않도록 주의하며 다룹니다.

번식 씨앗뿌림

실생 개체마다 잎 무늬가 조금씩 달라 선발 육종의 재미가 있습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종자 파종 수분해 얻은 신선 종자를 따뜻한 무기질 배지에 파종하면 개체별 잎 무늬 변이가 나타납니다.
  • 줄기 삽목 줄기를 잘라 유액을 씻고 절단면을 말린 뒤 발근시켜 모주 잎 형질을 유지합니다.
  • 뿌리 삽목 굵은 뿌리 조각을 따뜻한 배지에 심어 새싹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전정 마른 잎과 과밀한 가지를 따뜻한 생육기에 최소한으로 정리합니다.

보호장비를 착용해 죽은 줄기와 잎을 제거하고 과밀한 가지를 기부에서 줄입니다. 유액을 씻고 중앙 코덱스와 새눈은 자르지 않으며 절단면을 충분히 말립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작은 꽃이 잎 사이에서 피는 개화기입니다.
  • 가을 생장 속도가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생장이 거의 멈추며 물을 크게 줄입니다.

개화

꽃색 연두 노란색 분홍

생육기 작은 연두~노란 배상화서와 분홍 기가 도는 포엽이 생기며 화려한 무늬는 주로 잎 특성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덩이줄기가 물러지고 냄새가 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 색과 무늬가 흐려진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줄기를 다쳐 흰 수액이 흐른다

원인 물리적 손상

조치 장갑을 끼고 다루며, 수액이 눈이나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유통 품종

  • 프랑코이시 선발계 잎의 색·무늬·주름 정도에 따라 다양한 선발 계통이 마니아들 사이에서 수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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