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란 엘레마리아

Platycerium 'Elemaria'

“물결치듯 깊이 갈라진 큼직한 사슴뿔잎과 양배추 같은 방패잎을 지닌 하이브리드 박쥐란으로, 강한 생장력(하이브리드 활력) 덕분에 비교적 빠르게 자랍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저면관수 또는 담그기
13~32℃ 권장 온도
까다로움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 직사광은 잎을 태웁니다.

하이브리드 활력 덕분에 빛 조건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입니다.

물 화분이면 저면관수, 목부작이면 통째로 담그기.

생장이 왕성해 물을 자주 요구하는 편입니다.

  • 봄 6~8일
  • 여름 4~6일
  • 가을 6~8일
  • 겨울 9~12일
습도 60% 이상

따뜻하고 습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온도 18~30℃

열대 원산 부모종의 영향으로 저온에 약합니다.

권장 온도
13~32℃
1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흙보다 수태·바크 위주

착생식물이라 일반 흙에는 심지 않습니다.

수태 60% 바크(소립) 40%

비료 생장기 월 1~2회, 아주 묽게

생장이 빨라 다른 박쥐란보다 비료 요구량이 조금 더 많습니다.

분갈이 목부작은 사실상 분갈이 없음

생장이 빨라 판을 큰 것으로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곁순)

곁순이 비교적 잘 나오는 편이라 번식이 수월합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

  • 자주 분리 자주가 독립 방패엽·포자엽과 뿌리를 갖춘 뒤 분리해 모주 형질을 유지합니다. 포자묘는 동일 품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포자엽만 제거하고 갈색 방패엽은 보호층이므로 남깁니다. 품종 고유 포자엽과 중앙 생장점을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 시작. 새 잎이 빠르게 올라옵니다.
  • 여름 생장이 가장 왕성한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다소 느려집니다.
  • 겨울 휴면에 가깝습니다. 저온에 특히 주의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사슴뿔잎이 늘어지고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물 부족 또는 낮은 습도

조치 담그기로 흠뻑 관수하고 습도를 올립니다.

판 밖으로 잎이 빠르게 넘친다

원인 정상적인 왕성한 생장

조치 미리 넉넉한 크기의 판을 준비합니다.

뿌리 쪽에서 냄새가 나고 물러진다

원인 과습

조치 담근 뒤 완전히 물기를 빼고 통풍이 좋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엘레마리아 (교잡 품종) 엘레판토티스(P. elephantotis)와 스템마리아(P. stemaria)의 교배종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나, 유통 개체마다 교배계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어 정확한 부모종 조합은 판매처마다 다르게 표기되기도 합니다.

함께 보기

이 화면의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