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갈라진 잎이 촘촘한 로제트로 모인 호프셀렘 화분
사진 ⓒ Photo by David J. Stang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호프셀렘

Thaumatophyllum 'Hope' (구 Philodendron selloum 'Hope')

“셀렘의 소형판입니다. 같은 매력을 더 좁은 공간에서 — 화분 하나로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0~32℃ 권장 온도
쉬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셀렘(F011)과 같은 속으로, ASPCA가 독성으로 분류합니다(불용성 옥살산칼슘). 씹으면 입·혀가 붓고 침을 흘립니다. 반려동물·영유아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 둡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 반음지도 견디지만 잎이 성글어집니다.

셀렘과 같은 빛 요구를 가집니다. 빛이 충분해야 잎이 촘촘하게 모이고 갈라짐이 깊어집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니 커튼을 거칩니다.

물 겉흙 2~3cm가 마르면 흠뻑.

셀렘보다 포기가 작아 화분 속이 상대적으로 빨리 마릅니다. 받침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하고, 잎끝에 물방울이 맺히는 일액현상은 정상입니다.

  • 봄 5~7일
  • 여름 4~6일
  • 가을 7~10일
  • 겨울 10~14일
습도 50~70%

습도가 높을수록 잎이 크고 윤기가 납니다. 건조하면 잎 가장자리가 마릅니다.

온도 18~28℃

10℃ 아래는 냉해 위험이 있습니다.

권장 온도
10~32℃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유기질 많고 물 빠짐 좋은 배합

천남성과답게 푹신하고 공기가 통하는 흙을 좋아합니다.

상토 60% 펄라이트 20% 바크(소립) 20%

비료 4~9월 월 1회, 묽게

생장기에 비료 반응이 좋습니다. 과비는 웃자람의 원인입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

셀렘보다 생장이 느려 분갈이 주기가 조금 더 깁니다. 뿌리가 화분을 채우면 한 치수 키웁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성숙한 개체는 밑동에서 곁순이 올라와, 분갈이 때 뿌리 붙여 나눌 수 있습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자주·포기나누기 뿌리와 생장점이 붙은 기부 자주를 따뜻한 생육기에 분리합니다.
  • 줄기 삽목·공중취목 마디와 생장점이 있는 성숙 줄기 부분을 발근시킵니다.
전정 묵은 잎·과대 생장 선택 제거

황변·손상 잎자루와 공간을 넘는 바깥 잎을 밑동에서 선택 제거합니다. 중심 생장점은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 시작. 분갈이 적기입니다.
  • 여름 새잎이 크게 나는 시기. 물과 습도를 넉넉히 챙깁니다.
  • 가을 물·비료를 서서히 줄입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집니다. 냉기와 난방 바람을 피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변하며 처진다

원인 과습

조치 관수 간격을 늘리고 배수 좋은 흙인지 확인합니다.

새잎이 갈라지지 않고 밋밋하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어린 개체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어린 잎은 원래 덜 갈라집니다.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건조한 공기

조치 습도를 올리고 난방 바람을 피합니다.

포기가 옆으로 벌어지고 잎자루가 늘어진다

원인 빛 부족 웃자람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면 새잎부터 짧고 촘촘하게 납니다.

유통 품종

  • 호프셀렘 (기본형) 촘촘한 로제트형 잎. 셀렘보다 작은 실내 화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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