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프셀렘
Thaumatophyllum 'Hope' (구 Philodendron selloum 'Hope')
“셀렘의 소형판입니다. 같은 매력을 더 좁은 공간에서 — 화분 하나로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셀렘(F011)과 같은 속으로, ASPCA가 독성으로 분류합니다(불용성 옥살산칼슘). 씹으면 입·혀가 붓고 침을 흘립니다. 반려동물·영유아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 둡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 반음지도 견디지만 잎이 성글어집니다.
셀렘과 같은 빛 요구를 가집니다. 빛이 충분해야 잎이 촘촘하게 모이고 갈라짐이 깊어집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니 커튼을 거칩니다.
물 겉흙 2~3cm가 마르면 흠뻑.
셀렘보다 포기가 작아 화분 속이 상대적으로 빨리 마릅니다. 받침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하고, 잎끝에 물방울이 맺히는 일액현상은 정상입니다.
- 봄 5~7일
- 여름 4~6일
- 가을 7~10일
- 겨울 10~14일
습도 50~70%
습도가 높을수록 잎이 크고 윤기가 납니다. 건조하면 잎 가장자리가 마릅니다.
온도 18~28℃
10℃ 아래는 냉해 위험이 있습니다.
- 권장 온도
- 10~32℃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유기질 많고 물 빠짐 좋은 배합
천남성과답게 푹신하고 공기가 통하는 흙을 좋아합니다.
상토 60% 펄라이트 20% 바크(소립) 20%
비료 4~9월 월 1회, 묽게
생장기에 비료 반응이 좋습니다. 과비는 웃자람의 원인입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
셀렘보다 생장이 느려 분갈이 주기가 조금 더 깁니다. 뿌리가 화분을 채우면 한 치수 키웁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성숙한 개체는 밑동에서 곁순이 올라와, 분갈이 때 뿌리 붙여 나눌 수 있습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자주·포기나누기 뿌리와 생장점이 붙은 기부 자주를 따뜻한 생육기에 분리합니다.
- 줄기 삽목·공중취목 마디와 생장점이 있는 성숙 줄기 부분을 발근시킵니다.
전정 묵은 잎·과대 생장 선택 제거
황변·손상 잎자루와 공간을 넘는 바깥 잎을 밑동에서 선택 제거합니다. 중심 생장점은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 시작. 분갈이 적기입니다.
- 여름 새잎이 크게 나는 시기. 물과 습도를 넉넉히 챙깁니다.
- 가을 물·비료를 서서히 줄입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집니다. 냉기와 난방 바람을 피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변하며 처진다
원인 과습
조치 관수 간격을 늘리고 배수 좋은 흙인지 확인합니다.
새잎이 갈라지지 않고 밋밋하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어린 개체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어린 잎은 원래 덜 갈라집니다.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건조한 공기
조치 습도를 올리고 난방 바람을 피합니다.
포기가 옆으로 벌어지고 잎자루가 늘어진다
원인 빛 부족 웃자람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면 새잎부터 짧고 촘촘하게 납니다.
유통 품종
- 호프셀렘 (기본형) 촘촘한 로제트형 잎. 셀렘보다 작은 실내 화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