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딸나무
Cornus kousa
“초여름 가지마다 흰 꽃잎처럼 보이는 포엽이 피고, 가을에는 산딸기를 닮은 붉은 열매가 달려 이름이 붙었습니다. 열매는 달콤해 사람도 먹을 수 있습니다.”
양지~반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0~35℃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양지~반음지 모두 가능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포엽)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너무 건조하면 잎이 마르고 열매가 부실해질 수 있습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10일
- 겨울 노지는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노지 재배종이라 실외 습도 범위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중부 이남 노지월동
자생 범위가 중부 이남이라 극한지에서는 방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온도
- -20~35℃
-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 좋고 약산성 흙 선호
물빠짐이 나쁜 자리는 뿌리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비료 봄에 한 번이면 충분
과비하면 잎만 무성해지고 개화·결실이 줄어듭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이식을 다소 싫어하므로 심을 자리를 신중히 정합니다.
번식 실생 또는 접목
가정에서는 접목묘를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적기 7월8월10월11월
- 반숙지 삽목 여름에 그해 자란 가지의 밑부분이 단단해졌을 때 삽목합니다.
- 실생(파종) 가을에 성숙한 종자를 뿌립니다. 원예 품종은 실생 시 모주 특성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정 겨울 휴면기 최소한으로
자연 수형이 아름다운 나무라 굵은 가지는 되도록 자르지 않고, 통풍을 위한 솎음 전정만 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나며 생장이 시작됩니다.
- 여름 초여름 가지마다 흰 포엽이 피어 나무 전체가 흰 눈이 덮인 듯 보입니다.
- 가을 붉은 열매가 익고 단풍이 듭니다.
- 겨울 낙엽 후 휴면.
개화
꽃색 흰색
관상 포인트인 흰 부분은 꽃잎이 아니라 작은 꽃차례를 둘러싼 네 장의 포엽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포엽)이 잘 안 핀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어린 나무
조치 양지바른 자리인지 확인합니다. 심은 지 얼마 안 된 나무는 자리를 잡을 때까지 개화가 적을 수 있습니다.
옮겨 심은 뒤 활착이 더디다
원인 이식 몸살
조치 뿌리분을 크게 떠서 옮기고, 옮긴 뒤 충분히 관수하며 지켜봅니다.
잎에 갈색 반점이 생긴다
원인 탄저병 등 반점성 병해
조치 병든 잎을 제거하고 통풍을 확보합니다.
열매가 떨어지고 잘 안 익는다
원인 물 부족 또는 수분(꽃가루받이) 불량
조치 열매 성장기에 물을 충분히 주고, 가까이 다른 개체를 함께 심으면 결실이 좋아집니다.
유통 품종
- 밀키웨이 포엽이 풍성하게 피는 대표 품종
- 사토미 분홍빛이 도는 포엽 품종
- 울프아이즈 잎 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들어간 관엽 품종
- 스타라이트 큰 포엽과 병충해 저항성이 특징인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