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추나무
Ziziphus jujuba
“가을이면 사과처럼 아삭하다가도 마르면 쫀득해지는 대추 열매가 붉게 익어 제사상·차·한방 재료로 두루 쓰이는 대표 유실수로, 잘 익은 열매 과육은 사람이 즐겨 먹지만 씨앗은 반려동물이 삼키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잘 익은 대추 열매의 과육 자체는 사람이 즐겨 먹는 식재료로 안전하지만, 씨앗(核)에는 청산배당체 성분이 있어 반려동물이 씨앗째 삼키면 중독이나 소화기 폐색을 일으킬 수 있다고 여러 자료에서 안내합니다. 사람도 씨앗은 먹지 않으며, 반려동물에게는 씨를 제거한 소량의 과육 외에는 주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충분해야 열매가 달고 풍성하게 맺힙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 강한 편입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10일
- 겨울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노지 재배종이라 실외 습도 범위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전국 노지월동 가능
더위와 추위 모두에 강한 편입니다.
- 권장 온도
- -20~38℃
-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땅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비료 이른 봄과 결실 전 2회
결실기 비료가 열매 품질에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뿌리에서 새순(맹아)이 잘 올라오는 편입니다.
번식 뿌리 삽목 또는 접목
가정에서는 묘목 구입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2월3월4월5월7월8월9월10월
- 접목 휴면 접수를 봄에 실생 또는 대목에 절접·혀접·피하접해 과실 품종을 유지합니다.
- 눈접 늦여름 대목에 눈접해 품종을 영양번식합니다.
- 뿌리흡지 분리 휴면기~이른 봄 자근 개체의 뿌리흡지를 뿌리와 함께 분리합니다. 접목목 흡지는 대목과 같은 식물입니다.
- 종자 파종 가을 종자를 채취해 3~4개월 습윤 저온층적 후 파종하며 실생은 주로 대목용입니다.
전정 겨울 휴면기에 가지치기
통풍과 채광을 위해 무성한 가지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늦게 싹이 트며 생장이 시작됩니다.
- 여름 작고 노란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기 시작합니다.
- 가을 열매가 붉게 익어 수확하는 주요 결실기입니다.
- 겨울 잎이 지고 휴면합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초록 연두
늦봄~여름 새가지 잎겨드랑이에 작고 향기 있는 황록색 꽃이 피며 품종별로 하루 중 꽃이 열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열매가 잘 맺히지 않는다
원인 수분 부족 또는 어린 나무
조치 다른 개체와 함께 심어 수분을 돕고, 나무가 충분히 자랄 때까지 기다립니다.
밑동 주변에 새순이 계속 올라온다
원인 종 특유의 왕성한 맹아력
조치 불필요한 새순은 잘라 정리합니다.
열매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원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흔한 병해(탄저병 등)
조치 통풍을 개선하고 병든 열매를 제거합니다.
유통 품종
- 사과대추 사과처럼 크고 아삭한 개량 품종
- 왕대추 일반 대추보다 열매가 굵은 품종